반응형 야키도리 전문점1 사당 이자카야 토리고야 구정 연휴가 시작했을 무렵, 오빠와 명절을 맞아 오붓한 신년회 느낌으로 술 한잔 하기로 했다 미리 찾아보기가 귀찮아서 일단 대충 사당에서 보기로 하고 막상 만나니 방화하던 둘 더부룩하게 많이 먹고 싶지는 않고 간단하게 먹자며 이자카야로 결정 사당에 생각보다 이자카야는 많은데 유명한 이자카야는 찾기 힘들다 심지어 연휴라 사람들도 없어서 어디가 맛있는지 도통 알길이 없다 이럴땐 촉으로 가는거야! 생각보다 널찍한 내부였고, 사람들은 우리가 갈때까지도 단 한 테이블도 오지 않았다 분위기만큼은 참 좋았는데, 아마도 연휴 탓이지 않았을까 싶다 이자카야 치고는 밝은 조명이라 로맨틱이나 술을 부르는 분위기는 아니었어도 깔끔하고 정갈해보이는 느낌이었다 한쪽 옆에 있는 벚꽃나무도 분위기에 한몫했다 : ) 기본으로 주시는 .. 2019. 2. 18.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