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여름대비 다이어트1 부작용 없다는 미올 핑크환 실제 후기 나는 살면서 특별히 다이어트를 한 적도 없고, 운동을 그닥 좋아하지도 않는다. 좋아하기는 하는데 하러 가는게 귀찮다는 게 정확한 표현이구나. 먹는 것은 엄청 좋아해서 배고프면 잠이 안 와서 새벽에도 잘 먹는다. 아침에 삼겹살 먹고 출근하기도 하고 먹기 위해 산다고 보면 된다. 매년 몸무게를 갱신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딱히 다이어트 의지는 없었다. 그러던 중, 한 달 전 언니가 같이 한의원에서 약을 처방받자고 했다. 음...? 그거 비싸다던데.. 효과도 별로 없을 것 같은데.... 그래도 갈 수 밖에 없었던 건, 그 날이 언니 생일이었기 때문 (. . ) 전화로 미리 예약하고 퇴근한 뒤 미올한의원에 방문했다. 살빼러 왔다는 부끄러움에 따로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정돈되어 있는 깔끔함에 마음이 조금 편안.. 2019. 3. 2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