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여율리 시식1 여율리 시식후기 여율리 = 밥율리라고 불릴 정도로 음식이 맛있다고 소문났다는 소리에 먹깨비 답게 덜컥 예약한만큼 시식 날짜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른다 - 웨딩홀 투어 당시 평일에 방문해서 연회장 분위기만 봤을 뿐 음식 냄새도 구경하지 못해서 더더욱 기다려졌는데, 드디어 결혼식 한 달 전 여율리에서 문자가 왔다. 약 5주간 토/일 특정 시간대를 안내해주시는데, 그 중 가능한 날짜를 연락드리면 된다. 대부분의 시간대가 10시 30분이어서 아침 겸 점심으로 먹어야하나 했는데, 운 좋게도 12시 50분 시간대에 일정이 맞아서 점심 시간 대로 예약이 가능했다. 우리 집 가족들이 조카까지 먹깨비라서 음식에 매우 진심인 관계로, 언니랑 형부, 미취학 아동인 조카까지 총 다섯 명이 시식을 했..... 원래 4명까지가 최대인데 인스타에.. 2023. 2. 6. 이전 1 다음 반응형